부산문화유산연구회 사업소개

1. 왜관요
1. 부산 왜관요의 역사성을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및 연구출판 사업
목적
 부산 문화유산인 왜관요 연구를 통하여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왜관요의 설치목적과 역사와 그 운영의
실체를 규명한다.
향 후 계획
 연구된 부산 왜관요의 역사와 자료를 토대로 부산과 일본과의 도자기교류에 새로운 장을 열고 나아가
부산관광산업에 필요한 새로운 내용들을 확보하고자 함.
2. 한국도자기
명칭 한글화
2. 한국도자기 명칭 한글화 및 도자 용어사전 연구 출판 사업
목적
 일본 다도 문화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우리의 민간요에서 만들어진 도자기 사발들은 아직까지
한국 명칭이 없는 실정 이다.
 따라서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의 논문과 서적에서도 일본어로 된 명칭을 그대로 인용하거나 호칭하고
있다. 우리말 도자명칭을 연구하고 정리한 후 이것을 토대로 한국도자기 용어사전을 출판 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우리 도자기문화유산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전세계에 우수한 한국 도자기문화를
전파하고자 한다.
향 후 계획
 국·내외 학술세미나를 통하여 우리 도자기의 한글화 명칭을 반포하고, 한국의 독창적인 도자기기법들을
학술적으로 체계화한다.
 그 결과를 세계 각국의 대학도서관과 미술관 및 박물관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연구내용을 홍보한다.
또한 일본어, 영어, 중국어 번역본을 출판하고자 한다.
3. 국제교류
3. 세계의 국가들과 국제교류 및 학술대회를 통한 부산문화유산 홍보사업
목적
 부산의 공간적, 시간적, 예술문화들을 발굴 조사하여 세계 각국의 학술전문가와 예술가들과 교류하고
연구함으로 우리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세계로 확장시키는 사업을 전개한다.
향 후 계획
 부산을 중심으로 한 공간적, 시간적 예술문화유산들을 발굴 조사하여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국제학술 대회를
통하여 우리의 우수한 고유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4. 민간요
4. 부산 근교의 도자 유적인 민간요에 관한 학술연구 및 교육사업
목적
 조선시대 부산근교의 민간요에서는 민중의 미의식을 일상생활 용기에 담아낸 한국의 대표적 사발을
제작하였다. 그러나 최근까지 한국학자들에 의해 도자사적이거나 조형적인 측면에서 심도있는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도자기들의 재료와 조형성을 연구하여 도자 관련 작가와 학생 및 지망생들에게 교육을통하여 우리의 올바른 전통 도자의 역사관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향 후 계획
전통을 기반으로 한 도자기를 생산할 수 있는 조형적 사고와 기술을 함양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또한 부산의 민속예술을 공연하기 위한 탈 등, 소품들을 연구하여 상품을 제작하기 위한 기법들을 전수하기 위하여 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