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유산 연구회 소개

- 부산문화유산연구회는 부산의 역사 속에 숨겨진 다양한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연구하고자 설립한 비영리법인입니다. 우리 연구회는 부산지역의 일본과의 상호관계에 있어서
   대마번이 운영했던 왜관과 왜관 가마를 중심으로 학문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부산근교의 도자기가마터유적지 등과 관련하여 심도 있는 연구로 학술대회 및 출판을 통해 부산의 도자기역사의 정체성을 계발하고 시대적 임무인 도자기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합니다.

- 공예의 각 재료별 전통적 예술, 이를테면 나전칠기, 금속공예, 섬유공예(繡와 바느질, 직조), 한지공예, 탈, 꽃 조형예술 등 공간 예술적 혹은 공예적 전통예술들의 연구로
   학술대회 및 출판을 통해 부산공예의 정체성을 계발하고 시대적 임무인 공예예술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합니다.

- 상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항구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연구팀을 구성하여 유관단체와 협력하고 인문학칼럼, 학술대회, 심포지엄, 세미나, 국제교류활동을 통하여
   부산의 예술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상과 같이 부산의 유구한 역사 속에 내재되어있는 부산고유의 문화유산을 심도 있게 연구를 전개하고자 합니다.